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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활성화를 위한 민간협의회가 구성됐다.

   
종로구 문화과는 지난 2월 20일, 종로1-4가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민간협의회 구성을 위한 모임을 마련하여 공창규 아이옥션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민간협의회를 출범시켰다.

 

   이날 회의에는 돈화문로 일대에서 활동하는 국악을 비롯한 주얼리, 전통음식, 악기 등 직능별 대표 및 관계자 28명(고문3, 위원 25)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 협의회는 돈화문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들이 주얼리 업계에서는 종로귀금속생활안전협의회 남강우 회장, 김영출, 이용주 전임 회장이 함께 참여했다.

 

   현재 돈화문로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사업으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돈화문로 활성화 추진, △우리소리 박물관 건립, △창덕궁앞 주요 가로사업, △낙원상가 공용공간 개선사업, △운니 익선동 골목길 재생, △종묘옆 안심길 조성,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율곡로 구조개선 공사, △익선동 골목길 해설 프로그램 운영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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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3-07 11: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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