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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이봉승)가 단체장협의회 조직단일화의 대표단체로 선정됐다.  한국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월 25일 소공인특화지원센타 회의실에서 개최된 2019년 정기총회를 통해 이와 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영규 전무는 정기총회 경과보고를 통해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조직단일화 추진을 위한 TF팀 및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꾸준히 준비해 왔으며, 지난 2월 22일, 심사위원으로 추천된 주얼리 분야 학계의 교수 11명이 심사를 해, 최종적으로 대표단체를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따라 대표 단체가 추진해 나갈 업무는 △정부 또는 관련기관에 대표단체 선정을 보고하고, △대표단체의 사무국 운영, △대표단체의 명칭변경 협의, △국내 주얼리 단체 업무, 기능별 분과위원회 구성 등이라고 전했다.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년 동안 대표단체 설립을 둘러싸고 내부적으로 많은 진통을 겪어 왔다. 따라서 조합연합회가 대표단체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의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앞으로 대표단체로서 그 기능이나 역할에 얼마나 충실하게 운영될지에 대해서는 아직은 미지수다.

 

   한편 대표단체 선정을 위한 교수심사 결과 1위를 한 한국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950점, 2위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은 855점, 대구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은 750점, 부산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은 635점, 대구패션주얼리특구상인회는 565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단체 선정에 참여한 교수 및 학계 관계자는 김재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민경 한국복지대학교, 이호철 한국폴리텍대학교(강서), 유동일 경기대학교, 배채수 경기대학교, 강웅기 경기대학교, 문소이 동신대학교, 한수정 우송정보대학교, 박희율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유명신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윤경아 장안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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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3-07 11: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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