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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지원하고 서울주얼리지원센터가 시행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2019 주얼리 숙련기술사업’의 참여자 12인이 지난 2월 22일 최종 발표됐다.

   

   5대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사업은 서울시 및 서울주얼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며 주얼리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청년 인력들의 사전 문의 뜨거운 경쟁률이 이미 예상됐다.
 
청년 참여자는 별도 선정되는 주얼리 제조업체에 매칭되어 그 회사의 기술을 배우고 그 기간 동안 서울시가 인건비를 지원하는 구조로 2017년 주얼리 제조분야를 시작으로 2018년 MD분야, 2019년 제조분야(MD분야 정원 부족분에 한함)를 모집해 격년으로 선정, 최대22개월간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도 주얼리 제조업체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최근 기술을 배우는 것을 기피하는 문제로 현장(공장)에는 50대 이상의 숙련기술자들이 대부분으로 숙련 기술을 가진 청년들을 양성하지 못한다면 주얼리 제조업은 추후 큰 문제가 될 것으로 파악, 기술을 전수하는 기간의 인건비를 서울시가 지원하고 기술을 가진 참여업체를 별도로 선정하여 2017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전할 제조 기술을 가진 2기(2019-2020) 참여업체 선정을 앞두고, 열띤 경쟁이 한번 더 예상된다. 최종 선정이후 3월 11일부터 오리엔테이션 및 집체 교육을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주얼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지원받은 주얼리 메이커스(Makers)와 머천다이져(MD)들이 인력난에 직면한 주얼리 업계의 재목(材木)이 되어 주얼리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 02-764-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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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3-07 11: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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