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해외442캐럿원석.jpg

 

아프리카 레소토에서 역대 최상위급 크기인 442캐럿의 다이아몬드 원석이 발견됐다.

지난 8월 24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영국 광산업체인 젬 다이아몬드는 지난주 말 자사의 레소토 렛셍광산에서 1,800만달러(약 214억원)로 추정되는 442캐럿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캤다고 밝혔다.

 

젬 다이아몬드의 클리포드 엘픽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채굴된 최상위 품질의 가장 큰 다이아몬드 중 하나”라며 “렛셍광산에서 앞으로 더 크고 더 좋은 다이아몬드를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엘픽 CEO는 “다이아몬드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레소토 지역사회 사업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018년 젬 다이아몬드는 렛셍광산에서 무려 4천만달러에 달하는 910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캤으며, 같은 해 캐나다 광부는 55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캐내 북미 최대 기록을 세웠다.

출처/ 라파포트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20-09-24 17:36:13]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