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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60억 원 낙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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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캐럿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온다. 경매업체 소더비(Sotheby)는 지난 9월 10일(현지 시각) 102.39캐럿짜리 무결점 오벌컷 다이아몬드가 오는 10월 5일 홍콩에서 열리는 온라인 경매행사에 출품된다고 밝혔다. 

 

이 다이아몬드의 낙찰 예상가는 1,100만달러(약 131억 원)에서 최대 3,000만달러(약 357억 원)로 추정된다. 만약 온라인 경매를 통해 판매될 경우, 지난 2016년 온라인에서 600만 달러(약 71억 원)에 팔린 다이아몬드 귀걸이 한 쌍을 제치고 최고가의 보석에 등극하게 된다.

 

이번에 출품되는 다이아몬드는 2018년 온타리오 주 빅터 광산에서 발견된 271캐럿 원석을 가공한 것이다. 

역대 다이아몬드 경매 사상 최고가는 2017년 4월 홍콩 소더비 경매의 핑크 다이아몬드로, 낙찰가는 7,120만 달러였다. 또한 경매 사상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2017년 11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출품된 163.41캐럿이었으며 3,380만 달러에 낙찰됐다.

출처/ 라파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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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9-24 17: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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