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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주얼리의 과거와 현재' 강연회가 지난 11월 23일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 2층 주얼리 라이브러리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체코의 핸드메이드 드림 전시 수석 큐레이터인 페트로 노비(Petr Novy)가 강연을 맡아 진행됐으며, 1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Museum of glass and jewellery in Jablonec nad Nisou 1.jpg

 

1부에서 페트르 노비 박사는 1904년에 체코 북서부에 위치한 야블로네츠(Jablonec nad Nisou)의 유리&주얼리 박물관에 전시된 유리로 만든 다양한 패션주얼리의 이미지를 17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로 나눠 상세히 소개했다. 페트르 노비 박사는 "체코 패션 주얼리는 17세기부터 전 세계에 수출되기 시작했다"면서 "체코 북부 보헤미아 지역의 주요 산업으로 발전하며 20세기 정점에 이르러 세계적 인기를 누린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체코 패션 주얼리 역사에 대해 설명했다.

 

2부는 샌드위치 토크로 체코와 한국 간의 주얼리 교류 및 주얼리 트렌드 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체사진.jpg

 

한편, '핸드메이드 드림'은 반가공 유리 제품의 최대 생산국 중 하나인 체코의 패션 주얼리를 알리기 위해 페트르 노비 박사가 전시 큐레이터를 맡아 지난 2016년 9월부터 다양한 해외 국가를 순회하는 유명 전시회로 헝가리, 불가리아,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스웨덴, 일본 등을 거쳐 지난 2월에는 서울주얼리지원센터 2관 갤러리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이청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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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2-06 1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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