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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얼리제조업체들이 세무와 노무, 근로환경 개선이라는 당면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품공급 시 기존의 금따로 공임따로식의 계산방식에서 벗어나 단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이사장 임지건,이하 서울조합)은 지난 11월 21일 임시이사회를 개최,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이사들을 모아 이 같은 내용으로 하는 회의를 가졌다. 

   

   이날 임시회의는 정부시책에 맞는 최저시급 지급과 근로기준법 등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실에 맞는 공임인상이 불가피한 시점이라고 판단, 주문기간 연장과 단가제 도입 가능여부를 놓고 이사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대다수의 이사들은 공임인상은 공감하나 과거 사례로 비춰볼 때 담합으로 비춰질 시 불공정거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을 당할 수 있다는 우려와 제조업체들의 참여율이 높지 않았던 점을 상기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감대 형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두고 의견을 나눴다. 

   

   이에 공임인상이라는 직접적인 단체행동 보다는 각자 업체 특성에 맞춘 단가제 도입이 적절하다고 판단, 상위 기관인 (사)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이사회 개최시 안건으로 상정하고 관련 TF팀을 구성해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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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2-03 15: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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