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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아트레이저, 주얼리용 파이버 레이저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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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대비 가격부담이 낮은 레이저장비를 연이어 출시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스타아트레이저 정도철 대표와 임직원들

 

 

   스타아트레이저(대표 정도철)가 주얼리산업에서 쓰이는 레이저기계의 가성비를 향상시킨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했다. 

   

   그 중 최근 출시한 ‘특수 파이버 레이저커팅기’는 특별히 주문제작한 파이버레이저 발진기를 탑재하여 일반 파이버레이저로는 커팅이 어려운 금·은 및 금은합금 소재의 판재를 절단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나타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장비는 기존의 파이버레이저 커팅기를 개선 보완한 집진장치를 내장해 로스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기계의 크기를 콤팩트하게 설계하여 공간 활용도도 극대화시켰다. 특히 절단하고자 하는 소재의 재질, 두께, 사이즈에 따라 생산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아이템을 다각화한 가운데 업체별 작업량까지 고려해 가장 경제적인 모델로 출시했다. 

   

   아울러 체인 제조공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럽산 기계를 대체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성능을 대폭 개선한 ‘옵티컬파이버 레이저용접기’도 최근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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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아트레이저가 야심차게 선보인 귀금속 제조용 특수파이버 레이저커팅기(왼쪽)와 옵티칼파이버 레이저용접기

 

 

   지난 2013년 설립한 스타아트레이저는 사업 초기에는 중국 심천에서 생산한 레이저장비를 국내에 공급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해를 거듭하며 정도철 사장이 디자인에서부터 생산, QC, 운송, 설치, 가동, 유지, A/S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직접 지휘통제하며 중국에서 생산되는 한국제품이라고 봐도 전혀 무리가 없다는 평을 바탕으로 사세를 확장, 지난해에는 홍콩에 무역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중국 심천에 100% 외자법인을 추가로 설립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도철 대표는 “무작정 레이저기계 제작에 뛰어든 지 어느덧 6년째에 접어들며 지난해에는 국내외에서 제조 및 수출입 관련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면서 “가능한 많은 업체들이 부담 없이 레이저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가 높은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아트레이저는 일반산업용 레이저기계 시장으로의 영역확장을 꾀하며 지난 10월 30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금속산업대전(Korea Metal Week 2018)에 참가했다. 

   

   대형업체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소형기계들을 특화시키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 레이저용접기를 비롯한 레이저마킹기, 레이저커팅기, 레이저클리너 등 각종 산업에서 사용되는 금속용 레이저기계들을 선보인 스타아트레이저는 현장에서의 시연을 통해 참관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으며 전시회가 끝난 현재까지도 바이어들의 방문 및 테스트 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도철 대표는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는 버렸으나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든 손쉽게 레이저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꿈은 버리지 않았다”면서 “가성비가 높은 장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자본이 넉넉한 회사가 아니어도 레이저기계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진정성으로 한 눈 팔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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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제조시장에서의 호응에 힘입어 일반 산업용 레이저기계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 스타아트레이저는 지난 10월 30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금속산업대전에 참가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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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2-03 15: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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