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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재료(대표 유재현)가 낙후된 귀금속제조공장의 주조설비를 개선할 수 있는 노하우를 집대성한 주조시스템을 새롭게 갖추고 추천장비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캐스팅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금작업, 용해작업 등 주조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국내의 

   대다수 생산업체들은 산소와 프로판 가스를 사용하나 고압산소에 의한 금 튀김현상과 대기 중에서 발생하는 급격한 산화현상으로 로스(헤리)가 발생하고 기포에도 자유롭지 못 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시키기 위해 영진재료가 추천하는 장비로는 카본 도가니를 내장한 ‘전기용해로’, 초와 붕사 등을 사용하지 않고도 눌러붙지 않게 합금바 제작이 가능한 ‘카본 골돌’, 그리고 미국 Neuteck社가 출시한 ‘J-2R 진공주조기’로 이들 세트를 사용해 주조 시 로스와 기포 발생을 현격히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유럽의 전기안전검사 마크(CE)를 획득한 J-2R 진공주조기는 저항열(Resistance-Heated) 용해 방식과 정교한 온도조절 장치로 금속의 구성성분을 완전히 용해 합금시킨 후 주조가 이루어져 결과물에 잔기포와 안개기포 발생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J-2R 진공주조기의 1회 주조량은 18K 골드는 약 1kg, 925실버는 약 700g이며 프라스크는 최대 102mm(둘레)×229mm(높이)까지 사용할 수 있어 대량주조가 가능하다. 주조 시간은 20분의 예열 후 1kg 기준 8분, 300g 주조 시 4~5분 정도 소요된다. 가격은 1,600만원.

   

   유재현 대표는 “내구성이 강하게 제작되어 잔고장 없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J-R 진공주조기와 전기용해로는 여러 업체와 대학의 주얼리학과에 공급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모든 설치 및 시운전, 연수 및 A/S 등의 사후관리를 영진재료 기술지원팀이 직접 책임지고 시행해 주조상의 각종 의문사항을 완벽하게 해소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영진재료가 추천하는 선진화된 주조시스템을 통해 산소를 사용함으로써 발생되는 산화 및 용해 로스를 방지하고 국내 귀금속제조업체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작업환경으로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02-741-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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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2-03 15: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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