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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화경찰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장보석 장윤익 · W쥬얼리 김대희 · NSOK 안승현 감사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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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화경찰서(서장 김주원)가 지난 10월 19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위조카드 사용 외국인과 취객절도 검거 관련자 포상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찰관(7명)과 민간인(9명)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청장·서울청장 표창장 등을 전달하고,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장보석 장윤익 대표, W쥬얼리 김대희 직원(대리(父)수상), NSOK 안승현 대원은 지난 5월 27일 발생한 위조 신용카드와 여권을 사용해 종로3가 일대 소매점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도주한 말레이시아 국적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일조한 공을 인정받아 혜화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범인이 탈취한 제품은 전량 회수되었으며, 종로귀금속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영출)의 긴급 연락망을 통해 발 빠르게 해당 내용이 전파된 것도 검거에 중요한 견인차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원 서장은 “중요범인 검거와 관련하여 헌신해 주신 민간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민이 경찰이고, 경찰이 시민이기에 경찰관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관심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종로3가 귀금속단지에는 1,800여 개의 점포가 운영 중이며, 일일 방문객 8,000여명으로 연간 약 5조원의 귀금속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거래 규모가 국내 최대인 만큼 안전한 치안확보는 필수이며, 혜화경찰서(종로5가 파출소), 종로귀금속생활안전협의회, 보안업체(NSOK)를 중심으로 범죄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지난 10월 10일 오전 11시경 종로3가 귀금속단지에 있는 대림상가 1층 한 매장에서 귀금속을 훔쳐갔다

   는 112신고가 접수되었다. 이에 종로5가 파출소는 즉시 출동 후 CCTV와 신고자 등을 통해 인상착의를 전파, 10여분 만에 발생지점 50미터 가랑 떨어진 곳에서 피의자검거하고 도주로 수색을 통해 피해품(총 68점, 800만원 상당)을 전량 회수했다.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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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05 14: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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