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귀금속공예. 금/은/동 박성모(부산), 김지웅(서울), 최원혁(강원)
보 석 가 공. 금/은/동 소성화(광주), 민지홍(울산), 나현준(경기)

   40개 직종 418명 선수 참가

   11.jpg

   기능경기대회 귀금속공예 부문의 심사장을 맡은 이두영 명장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최옥남 윤슬 대표, 손광수 명장(왼쪽부터)

 

   고용노동부와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한 ‘제35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전하체육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등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귀금속 공예, 보석 가공 등 40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418명이 참가했다. 올해 귀금속공예 직종에서는 금상에 박성모(부산), 은상에 김지웅(서울), 동상에 최원혁(강원)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석가공에서는 소성화(광주), 민지홍(울산), 나현준(경기)씨가 각각 금, 은, 동을 차지했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폐회식에서 “수상여부와 관계없이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선수들이 승자”라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 정규직종 입상자에게는 금상 1천200만원, 은상 800만원, 동상 400만원, 장려상 1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입상자는 국기기술자격 기능사 필기 및 실기시험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이 밖에 모든 참가자들은 10만원의 장려금을 받았다.

 

   한편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장애인 기능 향상과 취업 기회를 확대하려 매년 열리고 있으며, 내년 제36회 대회는 전북 전주에서 개최된다.

 

   정재우 기자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8-11-05 14:27:48]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