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10/17 세계적 보석유통 거장 초청, 산업동향과 시장방향 모색

   10/16~20 동대문 DDP서 200여개 주얼리 시제품 공동쇼룸 운영

   10/19~31 ‘반지위크 in 서울’로 소규모 업체 홍보, 매출 연결

 

   첨부2.jpg

 

   서울주얼리지원센터(센터장 이황재, 이하 SJC)가 지난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16일간 ‘2018 주얼리 주간’을 개최했다. 

   

   2018 주얼리 주간은 국제 컨퍼런스와 공동 쇼룸, 주얼리쇼핑 축제 등 총 세 가지 테마로 행사가 진행됐다. 

   

   먼저 미국의 마틴 라파포트와 스리랑카의 알밀 삼문 등 세계적인 보석유통 거장을 초청해 다이아몬드와 유색보석 산업동향을 논하는 ‘2018 서울 국제 주얼리 컨퍼런스’가 10월 17일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진행되며 약 250여명의 주얼리인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을 목적으로 둔 주얼리 공동쇼룸인 ‘2019 S/S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 주얼리관’이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동대문 DDP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 참여한 40여개 업체는 약 892,674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프로포즈 및 선물 주얼리 문화를 알리고 참여업체의 실질적인 매출증진과 홍보를 위해 마련한 ‘반지위크in서울’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한국의 코리아세일페스타와 같이 주얼리만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행사로 50여개 온?오프라인 브랜드가 참여하며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SJC는 홍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업체를 위한 실질적 지원책으로 블로그 뷰(view) 취재형 컨텐츠와 SNS 카드뉴스, 블로그 포스팅을 제작, 브랜드명이 직접적으로 소비자에게 노출되어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으로 안내되는 홍보방식을 취했으며 참여업체에게 맞춤형 POP와 배너, 에코백과 쇼핑백 등을 기본 지원물품으로 제공해 홍보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이외에도 반지위크in서울 기간에는 주얼리 협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서순라길 주얼리마켓과 서울형 뉴딜일자리 주얼리 숙련인력 양성사업의 참여자 성과물 전시회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2관에서 함께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가족,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주얼리 선물을 ‘오다가 주웠다’라는 츤데레 스타일의 이색적인 홍보 문구로 눈길을 끌었으며 서순라길의 트릭아트 포토존과 SNS 러브스토리 댓글 이벤트, 인스타그램 인플러언서 홍보는 소비자로 하여금 주얼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인식 전환과 구매로 연결시켰다. 

   

   SJC가 올해 처음 시도한 주얼리 주간은 향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의 기회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황재 센터장은 “그간 각 사업별로 진행했던 사업들을 하나로 묶어 ‘2018 주얼리주간’으로 운영한 결과 홍보의 효율성 측면에서 볼 때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타 지역과 유관 기관으로부터 내년에 함께 운영하자는 연계 제안도 받은 만큼 내년에는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 02-764-9051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8-11-02 12:04:17]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