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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기념 사인회에 100여 명 몰려... 비전업 작가로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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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28일 ㈜리골드 창업주이자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이재호 회장의 자서전 ‘필연적 부자’ 출판 기념 사인회가 국내 최대 서점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진행됐다.

 

   이번 책은 무일푼으로 시작해 1,000억 원대 자산을 일궈낸 이재호 회장의 창업 일대기와 성공 철학을 담고 있으며 7월 초 책이 출시된 이후 교보문고 ‘경제·경영’ 분야에서 7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러에 선정되기도 했다.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저녁 6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사인회는 1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몰리면서 교보문고에서도 “인기 작가가 아닌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많은 사람들의 호응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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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호 회장은 “평생을 살아오면서 그리고 50년간 주얼리 산업에 몸담아오면서 느꼈던 제 가치관을 송구하게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드리고자 이번에 자전적 에세이집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소개하며 “남을 위해 살아오는 삶이 결국은 자신의 행복과 부를 가져다다 준다는 이치를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 본 출판의 목적”이라 전했다.

 

   ‘필연적 부자’는 국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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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8-27 16: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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