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2.jpg

TV홈쇼핑을 통해 방송된 해당 제품의 광고(화면캡처)

 

   황동에 큐빅을 세팅하고 도금한 큐빅 목걸이와 큐빅 귀걸이가 있다. 이런 제품에 0.01ct(1링)의 스몰다이아몬드를 하나씩 세팅했다면 과연 이 제품은 ‘천연다이아몬드 세트’라고 불러도 되는 것일까?

    

   사단법인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이하 중앙회)는 최근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W사의 주얼리 제품에 대해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로 보고 지난 6월 22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서를 제출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앙회는 해당업체가 이런 제품을 ▲“황후의 선택 XXX 천연다이아세트”, ▲“100% 천연다이아의 만족감”, ▲“핸드메이드 공정의 섬세함”이라고 홍보한 사실을 근거로 이는 소비자를 기망하고 현혹하는 부당한 표시?광고라고 신고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연다이아세트라고 하는 것은 천연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반지, 목걸이, 귀걸이를 말한다. 그러나 이 제품은 전체 스톤의 1%도 안 되는 0.01캐럿의 작은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해 넣고 마치 전체가 천연다이아몬드 제품인 것처럼 소비자를 기망하며 과장광고를 하고 있다.”고 전하고 “대량으로 생산되는 액세서리 제품을 마치 명장이나 장인이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드는 제품처럼 광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8-07-27 13:05:47]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