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수익금 일부 국제 여성 자선 단체 ‘워먼 포 워먼 인터내셔낼’ 기부

 

   

모니카비나더.jpg

   
영국 주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Monica Vinader)가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맞이해 신제품 ‘누라 프렌드십 브레이슬릿’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프렌드십 브레이슬릿보다 우아한 곡선으로 제작됐으며, 메탈릭한 컬러 코드를 활용해 시크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스토리를 인그레이빙할 수 있도록 바의 크기를 확장 시켜 브랜드만의 커스터마이징 주얼리 수준을 한층 높였다.
 
뿐만 아니라 모니카비나더는 10주년을 기념해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한 자선 활동도 진행한다. 신제품의 판매 수익 중 일부를 국제 여성 자선 단체 ‘워먼 포 워먼 인터내셔낼’ 후원금으로 기부해 전 세계 고통 받는 여성들의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니카비나더 관계자는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누라 프렌드십 브레이슬릿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국제 여성 단체에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미니, 라지 두 사이즈 모두 바가 확장된 만큼 뜻 깊은 메시지를 담은 인그레이빙으로 특별한 선물을 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누라 프레드십 브레이슬릿은 시즌 한정 제품으로 온라인 부티크와 함께 강남부티크, 신세계 백화점 본점과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청웅 기자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8-07-23 14:40:26]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