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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벌려고 애쓰지 말고 돈이 저절로 들어오게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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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이재호 이사장이 창업 일대기와 성공 철학을 담은 자선전 '필연적 부자'를 출간했다. 지난 2013년 2월에 '행복해야 성공이다'의 자전적 에세이를 펴낸 이후 5년만에 나온 책으로 무일푼 청년에서 1,000억대 자산가가 된 이재호 이사장의 성공스토리를 담았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에 미친듯이 일한 이재호 이사장은 많은 돈을 벌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던 이재호 이사장은 우연한 기회에 한 강연을 듣고 부에 대한 가치관을 바꾸며 이전과 바뀐 삶을 살게 됐다. 일을 하는 것이 행복했고, 돈을 좇지 않는데도 오히려 더 큰 부가 쌓이는 것을 경험한 것. 이 책은 이재호 이사장이 지난 50여년의 경험으로 깨달은 부의 원리를 소개하고, 이러한 부의 원리가 그의 인생 전반에 걸쳐 어떻게 작용했는지 구체적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삶이라고 하면 흔히들 ‘봉사’를 생각하지만, 이재호 이사장이 말하는 의미는 다르다. 남을 돕는 데는 당연히 대가가 있어야 하며, 원하는 만큼 돈을 벌고 싶다면 그 금액에 해당하는 만큼 타인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그들을 만족시켜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부와 성공은 저절로 따라오게 마련이며, 게다가 일을 하는 게 즐겁기까지 하다고 말한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에 얼핏 허울 좋은 말로 들릴 수 있지만 이재호 이사장은 실제로 이러한 생각만으로 보통사람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막대한 부를 쌓았다. 그가 평생에 걸쳐 깨달은 부의 원리가 바로 이것이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인생 전반에 걸쳐 이러한 부의 원리가 어떻게 작용했는지 구체적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가진 게 없거나 뭐 하나 특출 난 게 없으면 성공하기 힘들다고 생각할 정도로 요즘의 경제 상황은 악화일로다. 올곧게 살면 바보 되기 십상이고, 편법을 쓰지 않으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이재호 회장의 인생은 보통사람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살아갈 때 얼마나 성공할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말한다. “빈털터리였던 나도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라고. 그의 삶은 평범한 우리와 다를 게 하나도 없었다. 아니, 오히려 더 열악했다. 그런 조건에서 일반인은 꿈도 꾸기 힘든 성공을 일구었다. 그렇기에 우리 시대에 그의 성공스토리가 주는 메시지는 여운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이재호 이사장은 주얼리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013년 대통령 표창, 2016년 국회의장상을 수상받았으며, 2017년에는 국위를 선양하고 국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 인물로 선정돼 '자랑스러운 대한국민대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필연적 부자' 출간 기념 사인회가 오는 7월 27일 오후6시부터 8시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청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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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7-23 14: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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