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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학교 이우열 교수가 제작한 ‘보석자전거’가 지난 5월 21일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저작권이 등록됐다.
 
해당 작품은 지난 2016년 10월 열린 상주 자전거 축제에서 이우열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진행했던 자전거 형태 장식품 만들기 체험행사 중 제작한 것으로 아게이트와 진주 등을 활용해 자전거 형태로 개발, 하나의 선을 이용한 핸드메이드 작업물이다.
 
이우열 교수는 “보석과 금속을 이용한 장식품과 장신구는 미술저작물에 포함되며 자신만의 디자인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지적 재산권에 해당된다”면서 “특허청 디자인 등록을 통해 보호받을 수도 있지만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해 본인의 작품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인정받아 저작권을 행사할 수도 있는 만큼 업계인들도 많이 활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 교수는 앞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개인 작품을 저작권 등록하고 실무에 적용하여 창의적 작품 개발에 접목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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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28 15: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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