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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안내 가이드북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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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얼리지원센터(이하 SJC)가 지난 1월 22일 2018년도 주요 지원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는 산업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브랜딩과 판로를 지원하는 ‘산업지원’, 인력양성 및 고용을 지원하는 ‘주얼리키움’, 주얼리 품질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감정지원연구’, 주얼리서적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장으로 활용중인 ‘운영 공간’ 등 지원사업 영역을 크게 네 가지로 나누었다.
 
먼저 산업지원 영역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변리, 변호, 회계, 세무, 관세 등 분야별 전문가로 선정된 멘토단이 단계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디자인 및 제조기술 차별화가 가능한 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디자인권·상표권 출원신청’, 브랜딩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주얼리 룩북 제작’, 성장가능성이 높은 브랜드의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외 박람회 참가지원’ 및 ‘시제품 제작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얼리키움 영역에서는 ‘일감연결 프로젝트’, ‘서울형 뉴딜일자리 숙련인력양성’, ‘제조업체 고용지원사업’, ‘협업지원’ 등 만성적 인력난 해소를 위해 업체와 구직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감정지원연구 영역에서는 SJC가 보유한 최첨단 분석장비와 전문인력을 통해 국내 시장보호 및 소비자보호를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분석지원사업’이, 운영공간 영역에서는 ‘도서관’, ‘주얼리전용 포토스튜디오’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SJC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활용법’ 가이드북 1,500부를 제작해 1월 25일부터 배포 중에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중순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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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1-30 10: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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