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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국내기술 특허출원 완료...수요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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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 클러치(뒷장식)에 고순도 게르마늄을 내장한 일명 ‘게르마늄 클러치’를 출시해 화재를 모은 제우스(ZEUS, 대표 김지화)가 PPL 등을 통한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에 나섰다.
 
현재 방영 중인 KBS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인우역을 맡은 배우 한혜린씨(사진)를 통해 게르마늄 클러치와 팔찌를 선보이고 있는 것. 이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인 가운데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목걸이, 팔찌, 반지, 귀걸이 세트를 협찬할 다양한 연령대의 연예인을 섭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출시한 제우스의 게르마늄 클러치 기술은 현재 국내외에 특허출원이 완료된 상태로 해당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 또한 디자인출원이 속속 진행 중에 있다.
 
14K 및 18K 골드와 실버, 브라스 소재로 생산되는 게르마늄 클러치는 사용자의 귓볼 후면과 앞면부에 고순도의 게르마늄칩을 직접 접촉하도록 함으로써 귓볼의 관통부위에서의 염증, 가려움, 발진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한 기능성 제품으로 귓볼의 혈자리를 자극, 음이온 및 원적외선의 방사로 인한 혈액순환의 촉진과 면역력 증진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지화 대표는 “최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고 있는 게르마늄은 일본을 시작으로 건강 주얼리로서 그 효과가 널리 알려지고 있다”면서 “방송에 따르면 구체적으로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물질로서 통증제거, 인터페론의 생성 유도, 인체 면역력 강화, 항산화 작용, 노화방지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소개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최근에는 귀가 인체의 축소판으로서 귓볼에 일자 주름이 있을 시 뇌졸중 및 심장병 발병 확률이 크게 증가한다는 보도가 있었던 만큼 게르마늄 클러치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귀금속 제조 및 도매,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제우스는 현재 유통을 희망하는 지역별 총판 및 개인별 판매처를 모집 중에 있다.
 
문의 / 02-2138-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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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12-07 17: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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