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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성금은 대표이자 남북사랑의빵 나눔운동본부 상임대표인 박내춘 회장(사진)이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을 수상했다.
 
박래춘 회장은 지난 11월 28일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5회 글로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북한 쌀나누기 행사를 비롯한 다문화가정 지원 등 그동안 사회봉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문화봉사대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05년 북한 신의주역 폭발사고 당시 병상에서 신음하는 어린이와 임산부들에게 사랑의 의약품과 식량지원을 계기로 2006년에는 밀가루 100톤과 의약품을 보냈으며 20007년에는 뇌종양을 앓고 있던 부산 토현초등학교 학생의 수술비와 청각장애인들의 결혼식을 지원하며 매년 아름다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탈북자와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의 결혼식을 돕고자 KBS에서 주최한 아름다운 결혼식에 고급시계 50벌과 진주목걸이 등을 기부한 바 있다.
 
박래춘 회장은 “앞으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라는 메시지로 생각한다”고 짧은 수상소감을 전한 뒤 “내년 5월경에는 국회행정 상임위원 등 여야 국회의원들의 알선으로 평화를 전제로 한 북한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상에 앞서 대회장을 맡은 이명수 국회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은 한국문화 예술의 질적 향상과 국내 문화콘텐츠의 진흥 발전을 위해 1992년 제정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라며 “이 자리에 함께 하시는 대중문화예술인들은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보배로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대한민국을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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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 수상자 대거 배출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연예정보신문사와 EMN이 주관한 이 상은 매년 문화, 연예, 예술계를 이끌어 온 사람들의 업적과 노고를 기리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올해 25회를 맞이한 가운데 TV , 영화 , 드라마, 뮤지컬 , 연극, 모델, K-POP가수 등 연예계 아티스트들은 물론이고 문화·연예계 공로자와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아티스트와 인사들에 이르기까지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종합예술 시상식중 하나다.
 
특히 이번시상식에 주목 받고 있는 한중문화교류대상 부문에서 대상수상자로 중국문화국총경리 진평이 수상의 영애를 안고 한국을 방문했다. 진평은 현재 중국 텐센트와 위쳇의 대표이기도 하다.
 
그 밖에 해외 수상 부문에는 ‘해외 가수상’ 중국 수첸첸 , 왕티 브이씨엔 , 일본 후미꼬, 프린세스 , 베트남 양빈(yang bin), 미국 SAMMY VEGAS , ‘해외 배우상’ 중국 등정 , ‘해외 아티스트상’ 미국 JONGMAN KIM , ‘해외 프로듀서상’ 미국 MOSES CHOI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국내 수상 부문에는 ‘나눔봉사대상’ 정준호, ‘가수공로상’ 윤시내, ‘체육공로대상’ 이왕표, ‘성인가요 가수상’ 설운도, 현숙, 조항조, 박상철, 금잔디, ‘K-POP 가수상’ 볼빨간사춘기, 구구단, 수란, 에이프릴, 한동근, 개그대상 박수홍, 남자최우수상 서장훈, 여자최우수상 김신영 등이 수상했다.
 
1부 MC는 김성훈과 하지혜가, 2부 MC로는 김범수, 최보경이 맡았으며  K-POP 및 화려한 축하무대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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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12-07 17: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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