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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아몬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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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다이아몬드협회(회장 나대운)가 시행한 ‘제1회 다이아몬드감정사’ 자격시험이 지난 11월 23일 종로소방서 3층 강당에서 치러졌다.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와 이윤창출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이 민간 자격시험은 업계경력 3년 이상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출제문항은 기본적인 다이아몬드 감정지식, 다이아몬드의 특성, 합성 처리 및 유사석, 그리고 유통과정에서 꼭 필요한 지식 등 다양한 주제와 난이도를 아울렀다. 
 
그 결과 62명의 지원자 중 45명이 합격한 가운데 성적우수자에 이운채(한국다이아몬드센터)씨와 모대광(지원사)씨가, 특별상에 고열웅(OK주얼리), 강원복(국제사)씨가 각각 선정됐다.
 
나대운 회장은 “처음 시행한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응시해 합격률이 70%대에 이르며 평균점수 또한 예상을 뛰어 넘었다”면서 “내년으로 예정된 2회 시험은 상반기로 일정 조정을 고려하고 있으며 경력 제한을 두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자격증 수여 및 시상은 다이아몬드협회 송년회가 열리는 12월 20일 한일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02-747-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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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12-07 17: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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