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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복지대학교 귀금속보석공예과가 주최한 ‘2017 사회맞춤 프로젝트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경진대회‘가 지난 11월 17일 (주)헤라몬드 전시홀에서 개최되었다.
 
해당학과 30여명이 참가한 이번 경연에는 50여점의 다양한 주제의 작품이 함께 전시됐다.
 
이날 경진대회는 교수진과 산학협력 회사 및 업계관계자 등이 참석해 창의성, 기획성, 기술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에 나섰다. 그 결과 김효정양의 작품‘꽃 나비와 함께’와 문진호군의 작품‘몽환’은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주목을 받으며 (주)헤라몬드 그룹으로부터 공동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조근수 헤라몬드 대표는 “경진대회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접해 산학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체감하는 좋은 자리였다”고 평했다.
 
하영조 학과장은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되고 전공심화 학습과 실무능력 배양에 효과적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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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12-07 17: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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