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주얼리 3개 부문 4개 직종 총77명 출전
 
??1_????.jpg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함께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7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제4홀에서 개막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주얼리를 비롯한 양복, 이용사, 메이크업과 미용, 보일러, 화원,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업종의 분야별 숙련된 기능인들이 대거 출전해 자신의 기량을 뽐내는 동시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올해 처음 참가한 주얼리부문 경진대회는 한국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이봉승)가 시행을 맡아 진행했다.
 
주얼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기술, 기능 경연대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3개 부문 4개 직종으로 나누어 경기가 열렸다. 먼저 치러진 귀금속공예부문에는 18명, 보석연마 부문에 핸드연마 14명, 패싯연마 15명, 그리고 왁스카빙 부문에 30명이 참가해 총 77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었다.
 
??2_????.jpg

대회 결과 귀금속공예부문 대상에는 황갑주(보영공방), 최정윤(AP주얼리)씨가 보석연마부문 핸드연마에 김윤상(옥궁공예사)씨가, 패싯연마에 반인문(화인주얼리)씨가 선정됐다. 왁스카빙 부문에는 박중근(엔디미온)씨가 선정됐다.
 
이들 부문별 대상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명인 칭호가 수여된다. 이 외에도 부문별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도 총 시상금 400만원의 상금이, 디자인상과 장려상, 특별상 등에게는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2월 6일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송년회 행사에서 진행된다.
 
이봉승 회장은 주얼리 부문의 대회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올해 제1회 소상공인 주얼리부문 기능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하고 “매년 우수한 소상공인을 발굴, 포상을 통해 소상공인의 사기진작과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이 대회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대상수상자들에게는 명인칭호를 부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대행사로 한국귀금속공예기술경기대회 14회~18회 수상작품 전시회, 한미보석감정원 김영출 원장의 보석구매가이드 세미나, 이순용 명장의 왁스카빙 시연회가 대회와 함께 진행됐다. 대회 이튿날 치러진 ‘2017 소상공인대회 시상식’에서는 송영회씨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이봉승 회장과 최정윤, 최옥남,, 안병수씨가 소상공인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KakaoTalk_20171110_150239787.jpg

이번 대회는 ‘제2회 소상공인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로 대한민국 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근원지인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적 위상과 관심을 제고하고,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고치하기 위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열렸다. 매년 11월 5일은 소상공인의 날로 이전 1주간을 소상공인 주간으로 정하여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다.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7-11-24 11:46:43]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