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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보석박물관(관장 정원섭)과 서울주얼리지원센터(서울주얼리진흥재단 이사장 김종목)이 지난 8월 10일 서울주얼리지원센터 1관 라이브러리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산업 발전과 지역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로 긴밀히 협력키로 원칙적 합의를 하고 주요 ▲주얼리 관련 상호 정보교류 및 홍보협력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 협력 ▲상호 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현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향후 종로 주얼리거리 축제 개최 시 보석도시 익산홍보관 운영 및 박물관 소장품 이동전시를 계획하고 있다.
 
정원섭 관장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는 최소 2만여명의 귀금속 종사자 및 구매를 위한 방문객 그리고 종묘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종로3가 귀금속거리와 조선 시대 역대 왕과 왕비, 그리고 추존왕과 왕비의 신주(神主)를 봉안한 사당인 사적 125호 종묘 사이에 위치해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진 경영시스템 공유 및 협력뿐 아니라 상호 홍보영상 및 홍보물 교류, 소장품 이동전시 등을 추진하여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이자 보석도시인 익산을 널리 알리고 더불어 박물관 활성화 및 우리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효과를 누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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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8-11 15: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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