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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부산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7월 7일 부산 범배골 라온뷔페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가야대학교 귀금속주얼리학과 안일훈 학과장이 내빈으로 참석하였으며, 박지룡 EGL부산본원장(현, 가야대 귀금속주얼리학과 교수), 배종혁 운영위원(JGL중앙보석감정원장)을 비롯해 동문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를 통해 전년도 회무 및 회계결산보고와 차기 회장이 선출되었고, 제2부 행사에는 이·취임식과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다.

권인달 회장에 이어 총동문회의 차기회장에는 김인규 회장(진주 금우당 대표)이 만장일치로 추대되어 다음 회기를 이끌어 가게 되었다.

김인규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EGL부산총동문회는 패밀리십으로 동문 상호간에 남다른 우애와 친목을 다져온 전문가 단체로 귀금속보석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직시하고 급변하는 시대변화에 선도적, 적극적 대응을 위한 연구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GL은 벨기에에 본부를 두고 있는 글로벌 보석감정교육기관으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10여개 국가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국제공인보석감정 및 딜러 교육기관이다.

우리나라는 1995년 서울에 EGL한국지원(지원장 서기원)을 개설해 국제적인 보석감정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1997년 박지룡 박사가 금정구에 한국지원 산하 부산본원을 설립하고 국제공인보석감정&딜러자격취득과정의 EGL-GG교육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부산본원에서만 90여명의 EGL-GG를 배출했으며 부산·영남권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EGL부산본원은 7월 중 EGL-GG국제자격취득과정 개강을 위해 교육생을 모집하는 중이다.

정재우 기자

문의 / 051-517-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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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7-25 13: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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